디스플레이 장비류 커뮤니티에 디자이너 분들이 많이 계신것과 비슷한 맥락일까요
개발자분들 많으니 신기하네요 반갑기도 하구요 저두 자바로 웹개발을 하고 있답니다~
가만보면 개발하시는 분들이 취미도 관심사도 진짜 다양한것 같아요
저만해도 독서(라 쓰고 책 수집이라 읽는), 미싱, 목공예, 셀프 인테리어 등 취미도 관심사도 다양한 편이거든요ㅋㅋㅋ
키매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여
공통적인 관심사를 가진 동종업계 동일 직군들이 모이는게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 ^^ㅋㅋ
플머분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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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프로젝트 나갔을때 기계식이든 아니든 키보드에 관심 있으신분을 만나면 반갑죠ㅎㅎ..
근데 아직 커스텀 키보드 쓰시는분은 못만나봤네요..ㅎ
아..독서 !! 비슷한 취미라 반갑습니다. ㅋㅋ
전 it유지보수 / 서버도 관리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각종 it 서적 및 장르를 안가리고
책 수집하는걸 즐깁니다. ㅋㅋ (책장을 보면 뿌듯? 하다는 ^^)
ps) 취미가 미싱은? 좀 ;;;;
저는 모바일쪽에서 웹/안드로이드 번갈아 하고 있습니다.
맥 유저다보니 해피해킹프로2로 정착했는데, 저희 회사는 딱히 소음에 대해 뭐라고 하는 일이 없네요.
심지어 청축으로 짤깍짤깍해도 별로 신경 안 쓰이신다고ㅋㅋ (하지만 제가 신경 쓰여서 바꿈ㅋㅋ)
해피해킹프로2로 바꾼 이후에는 제가 타이핑 할 때마다 '도롹도롹' 하는 소리가 은근 듣기 좋다고 하시더군요ㅋ
최근에 나무하우징에 관심을 갖고 노려보는 중이라 그런지 '목공예'에 눈이 가네요!
아...프로그래머 분들이 많으시구나.....전 전혀 상관없는 직업인데...고딩들 수학 가르치는....ㅋㅋ
워드를 워낙에 쳐대서 키보드에 관심이 생겼고...취미는 아무래도 문제풀다 보니 연필과 샤프에....
이제 커스텀 샤프까지 손대고 있네요....ㅡㅡ;;
맥에도 한글과 컴퓨터에서 HWP좀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싱이 취미시라니 반갑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하드웨어 엔지니어 입니다.. ㅎㅎ
전 취미가 가죽공예라서 가방만들고 지갑만드는거 좋아합니다 미싱은 필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