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이에 이어 한성106적축과 더키샤인까지 예약하고 말았음다
몰래 쟁여놨던 쌈짓돈에 우리 돼지들 배까지 따야할 판
점심으로 라면은 커녕
부천에서 문래로 출퇴근도 걸어서 해야하는 것 아닌가 몰라욬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요 지져스
헬게이트 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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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즐기세요...ㅎ
지르고 보는 겁니다!
저도 마눌님 몰래 리얼이를 질렀다는 ㅋㅋ 회사에서 쓰는지라 몰라요
키캡과 커스텀에 발 들여놓지 않은 이상 아직 헬게이트는 열리지 않은 것 같은데요. ^^
ㅎㅎ 이제 시작이십니다...^^
저도 시작은 700알이었지만...지금은....왜 자꾸만 늘어나는 건지............
키캡도 늘어만 나고 있네요~~다행히도 전 혼자있어서 혼날 사람은 없네요...^^;;;
부천에서 문래... 걷긴 좀 머네요.. 자전거라도...
아직 한쪽 문만 사용하셨습니다. ^^
ㅠㅠ아이곸ㅋㅋㅋㅋ
사탄같습니다들..
1단계. 기성품을 산다.
2단계. 조립된 커스텀 키보드를 산다.
3단계. 조립된 커스텀에 맞는 키캡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장터와 공제를 어슬렁거린다..
4단계. 이젠 나만의 키보드를 만들겠다며, 조립도구며 기판, 스위치, 하우징 등을 찾아 나선다.
5단계. 커스텀의 끝은 기성품이라며, 다시 기성품을 기웃 거린다.
6단계. 3단계부터 5단계를 계속 왔다갔다 한다.
7단계. 졸업을 하겠다며, 갖고 있는 키보드와 키캡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8단계. 1단계부터 다시 시작한다...... 큭
저도 사고픈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