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빠져보려합니다...

11년까지 키보드에 빠져서 돈만 쓰다가

 

군대가면서 휴가나와서 하나 하나 팔았더니 이제 딱 1개 남았네요...

 

그마저도 집에서 누님이 두두리고 계시는

 

비밀번호도 잊어버리고 도저히 찾을수가 없습니다 ㅎㅎ

 

얼릉 포인트 모아서 사고팔고 게시판부터 들어가야겄습니다!

이전 댓글 3
중장갑 2013-11-12 16:14
출석 열심히 하시다 보면 언젠가 입성할 날이 오겠죠! 화이팅입니다 : )
취생몽사 2013-11-12 16:16
저는 5년만 (2008년도)의 복귀입니다^^ 저도 열심히 포인트 적립중입니다 루이지맨님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beautifulgirl 2013-11-12 17:11
ㅎㅎ열씨미하세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