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키보드를 3대나 구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뜬금없이 기계식에 빠져버려서

 

벌써 3대나 구입해버린 초짜 개발자입니다.

 

프로그래머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가 연관검색어로 나오길래 클릭해봤는데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네요....

 

현재 회사에서 쓰는것은 아이락스 적축입니다. 적축을 써보니 청축도 궁금해서

 

집에서 쓸려고 제닉스 SE 청축 구입....

 

청축을 써보니 타건시 걸리는 느낌이 좋아서 회사에서 쓸려고 한성 갈축 구입.....

 

저렴하게 이것저것 느낌을 알아봤으니 좀 비싼놈으로 바꿔볼까 생각도 들고....

 

아니면 리얼포스, 해피해킹, 커스텀키보드....이런걸로 바꿔볼까 생각도 들고...

 

아..정말 새로운 세계네요

 

 

이전 댓글 17
kant 2013-11-13 16:59
ㅎㅎ 키보드가 좋아지면 코딩도 는다고 하네요. (출처불명)
신도님 2013-11-13 16:59
리얼포스도 한번 써보세요~ 기계식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아유 2013-11-13 17:00
^ ㅁ^  괜찮아요 ㅋㅋ 저도 그랬거든요 - 좋고 궁금하면 사봐야지 별 수 있겠어요 ㅠ
노다 2013-11-13 17:02
많으 분들이 해주시는 조언이 "한방에 최상급으로 가라" 이던데  최상급으로 갔다가 그 이하의 가격을 가지는 키보드들을을 심심찮게 구입할까 두렵습니다 ㅎㅎ 
Romany 2013-11-13 17:09
한번 궁금해지면 어쩔수 없습니다 써보는 수밖에.. 단 말씀드리고 싶은건 사실 그런것들을 경험하고 나선 어떻게보면 아..다 그 나물에 그 밥..이었는데..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다는 거에요..ㅎㅎ
ether 2013-11-13 17:12
그 경험들을 통해 얻은 행복감이면 충분하단 생각입니다 ㅎ 다만 여러개를 사서 맘에 드는거 하나만 남기자는 생각으로 구매를 시작했는데 한개도 팔기가 싫어질 때가 가장 난감하더군요;;;   별 수 없이 팔게 될 때의 아쉬움도 ㅠ ㅠ
kathar0s 2013-11-13 17:14
ㅎㅎ 같은 프로그래머로서.. 요즘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심히 공감이 되는 내용입니다 ㅎㅎ
Hone 2013-11-13 17:17
저도 몇대나 구입해네요.. 싼것들만 ㅎㅎㅎ
담비얌 2013-11-13 17:27
제가 쓴글잇줄.. 저두 초짜개발자로 급 입문해서 세개 질렀음다 ㅡ.ㅡ;;;;; 리얼이 겁나 좋으네여 ㅠㅜ
은가비 2013-11-13 17:42
커스텀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포로리 2013-11-13 20:18
저는 갈축 -> 해피해킹 -> 버클링 쓰고있네요 ㅎㅎ
차력이 2013-11-13 21:26
지갑이 얇아지는게 느껴집니다 ㅎ...버클링은 전에 근무했던 학교 창고에 있는 서버가 89년도에 도입했던 ibm서버라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끔 놀러가서 뒤지고 있습니다 득탬하면 좋겠어요 ㅎ...
sdsad 2013-11-13 21:55
학원에  ibm 인데 20년음 된건데 초록색에스위치에 위에 실리콘이 깔려 잇던데  키캡도 승화에체리 호환 인거 같은데  키감은 참  별로입니다 ㅋㅋㅋ 멤브인가? 합니다 ㅋㅋㅋ
북다트 2013-11-13 22:50
골고루  경험해보면서 자신에게 제일 적합한 것을 찾는거죠. 하나의 과정이랄까요...
keddyson 2013-11-14 00:13
슬슬 분양하시겠네요 ㅇ
jaem2001 2013-11-14 13:25
저랑 같은 모델 쓰시네요 ㅋㅋㅋ
사주크 2013-11-14 15:52
바로 커스텀 직행이 답이죠. 그 이후 키매 주소를 즐겨찾기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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