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로 또다시 - 서영은

자유게시판 몇 페이지 가량을 보다 보니

떠나셨다가 돌아오는 분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전에 이 음악을 먼저 듣고 있었지만요.....ㅋㅋ





ps. 내일은 한국-스위스간 축구경기가 있네요 ..... 치느님을 영접할 시간이군요!


ps2. 하수의 치명적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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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4
강항수 2013-11-14 21:04
저희 어머니께서 서영은씨를 좋아하셔서 많이 들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정말 좋습니다 :) 곡도 제가 좋아하는 곡이네요 ㅎㅎ 오늘 여러모로 기분 좋아집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시라기엔 너무 늦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쁘티푸르 2013-11-14 21:07
너=지름신인지요 ㅋㅋㅋㅋ 하수여도 고수여도 전부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쿄쿄*_*
평생입문자 2013-11-14 23:10
근근히 오는데 예전만한 감동이 없어요 ㅠㅠ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K™ 2013-11-14 23:21
오.. 저도 떠났다가 1~2년만에 돌아왔는데.. 저같은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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