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고서에 연말 정산에 정신 없습니다. 연말만 되면 무슨 양식만 다른 보고서를 3번이나 쓰고서..
어제 또 쓰라고 사장님이 날려주셨네요.. ㅋ
회사에서도 기계식을 쓰다보니 장시간 타이핑 하면 손목이 아파서 결국 시범님표 흑단을 하나 더 질렀습니다.
어제 오후에 도착했지요.. 도착하자마자 봉투 까서 사용했습니다.
거의 4시간 동안 타자 쳤는데 오호... 손목이 안 아픕니다. 팜레의 존재 이유.. +_+
집에서 쓰는 것과는 무늬가 좀 달라서 약간 색다른 맛도 있고...
앞으로 말 안 듣는 후배놈 두들겨 팰 몽둥이...는 아니구요.. ㅡㅡ;;
주말에 또 뭘 시킬지 모르겠지만 집에 가져가서 정성스럽게 캐럿 먹여줘야겠습니다.
손목 아프신 분들은 얼른얼른 팜레 영입하세요~~
시범님 덕택에 어제 손목도 안 아프게 잘 썼네요.. 앞으로도 잘 쓸 거구..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