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을 쓰다 청축을 쓰니 ...

그루브87 갈축을 꾸준히 써오다가

얼마전에 같은 모델의 청축을 들여왔는데

처음엔 청축의 키압과 타건이 적응이안되서 ..

갈축짱짱맨을 외쳤던것같은데

 

몇일이 지나니 ..

회사에서 갈축키보드 칠때마다 손도 귀도 심심하네요.

집에가서 빨리 청축키보드로 이 기분을 씻어내고 싶다능!!! 으헑

벌써 청축에 중독된걸까요 !!ㅋㅋ

이전 댓글 5
mokie 2013-11-15 13:53
결국 종류별로 키보드를 갖추게 되는 이유 입니다. ㅜ_ㅜ
Esso 2013-11-15 14:01
둘다 적응되면 리니어를... 또 적응되면 무접점을... 전부 뭔가 부족하게 느껴지며 커스텀을... 예쁘니까 키캡놀이를... 지옥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죠 ㅋ
아유 2013-11-15 14:26
정말 사람 환장하겠는게요 ㅋㅋ 처음에 청축 사면서 (갈축이 좋을것 같은데..)라고 생각했고 그 다음으로 갈축을 사면서 (흑축을 살까) 고민했었고 그 다음으로 흑축을 사면서 (백축도 좋아보이는데?) 생각했다가 백축을 사려는 지금 체리 키보드 청축이 좋아보입니다. 뭔가 사려할때 갈등되거나 눈에 밝히거나 뭔가 궁금하거나 한것은 사게 되있는것같아요 ㅠㅠ
삼말이 2013-11-15 15:10
정말 어떨때는 갈축이 좋고, 궁금함에 무접점쳐보다가, 어떨때는 청축이 그립고, 각 특성마다 매력이 있어서 종류별로 구입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담비얌 2013-11-16 00:48
저도 리얼이 산다고 장터매복 2주에 중고나라 매복 2주해서 결국엔 리얼아 갈축 적축 키캡 4종셋을 들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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