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야구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무적이라 여겼던 SK가 힘을 잃고 두산, 기아의 꾸준함, 그리고 롯데, 삼성의 약진으로 거의 매일 같이 순위가 뒤집히는 살얼음 판입니다.
요즘처럼 프로야구판 전체가 재미 있었던 때는 없을 것 같네요.
어쨌든 부산 출신 28년 롯데 팬으로서 페넌트레이스 첫 우승을 기원해 봅니다.
롯데 파이팅!!!
오늘 승준이도 파이팅!!! ㅎㅎㅎ
요즘 나올만한 야구이야기 아무도 안하시길래 제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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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년째 현대-히어로즈가 포스트시즌 갈 생각조차 못하기에 그닥 재미없어연... 6월 한달 내내 2승1패만 반복했는데도 끝내 5위까지밖에 못올라갔다가
요즘 무쟈게 재미있습니다 더군다나 롯데가 잘하고 있어서 ㅋㅋ (8연승 중이라죠 ? ㅋㅋ)
무승부 패로 인정하니 더욱더 재밌어 진것 같더군요^^ 롯데는 무승부가 없으니...
올해 한화 최악의 해라서...저는 재미가 없어요...흐;;;팀순위야 그렇다쳐도...김태균 선수 홈런왕하고 류현진 선수의 다승왕을 기원했는데...이마저도 어렵게 되어서...흐;;;그래도 SK의 독주가 없어져서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하게 되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