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먹으면 매복하기가 두려우랴..

다만.. 장터의 법칙이 두려울뿐...

 

 

오늘도 세벽 세시까지 옆동에 잠수를 타서.. 마우스 하나 건지고

 

옆옆까만동에서, 그리고 여기서 키캡 역사에 의미있는 이색사출 키캡 하나 건지고.

 

홍게에서 놓친 구흑기판을 건지고.

 

이래저래 재밌는 장터링입니다

 

닌자가 된 기분이여요 ^^

 

 

이전 댓글 4
카만 2013-11-18 23:11
의미잇는 이색사출이면 투톤베이지 말씀이신가요 ? 까만동네에서 쓰신글을 본것같은기분이?? 그때졸려서 기억이가물가물..
bloodtypec 2013-11-18 23:13
요 몇일 가장 부러웠던 챤~~쓰 였네요  ^^
피씨브레이커 2013-11-18 23:16
저는 커스텀 키보드 만드는데 돈을 다 써서 기존에 쓰던 키보드 다 없애버리고 돈 들어올때까지 길거리에서 줏어온 멤브로 버티고있네요; 귀한 키캡 분양해준 분들께 정말 미안할 따름입니다. 돈나무가 뽑힌 덕에 매복을 할 시간은 있어도 살 돈이 없다는게...
淳賢 2013-11-20 15:08
저...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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