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는 택배...

지난 일요일에.. 시디즈 T500HDLA 화이트쉘을 질렀습니다.

이게 주문 생산 방식이라.. 나중에 직접 배송와서 조립해주기 때문에 평일에는 힘들어서 주말에 와 달라고 했으니..


내일 오겠지요.. 흐으~~~

솔직히 질러놓고 살짝 후회가.. 남자 혼자 사는데 칙칙한거 벗어나고자 화이트 쉘로 질렀는데..

이게 또 밝은 색은 빛을 잘 반사시키는지라 밤에 잘때 문제 되는거 아닌기 싶더라구요..


별 쓸데 없는 거 가지고 후회를.. ㅎㅎ

방안에 망가진 의자 1개랑 앉는게 불편한 의자 1개가 있는데.. 내일 의자를 받고 나면 버려야겠지요..


재활용센터에 신고 접수해야겠습니다. ^^

근데.. 막간을 틈타 질문 하나.. ^^;;

의자와 더불어서 오래되서 안쓰는 전기밥솥 2개도 같이 버리려고 하는데.. 재활용센터에서 가져가 줄까요??

이전 댓글 2
boing 2013-11-22 15:36
의자 좋은거 지르셨내요.ㅎㅎ 고물상에 갔다 주는것이..ㅎㅎ
Michell 2013-11-22 18:57
주위에 폐지 주우시는 할머니들께 가져다 드리면 됩니다. 의자 배송오면 사진도 올려주시길,,, 저도 그넘 살려다가  T550 구입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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