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시디즈 T500HDLA 화이트쉘을 질렀습니다.
이게 주문 생산 방식이라.. 나중에 직접 배송와서 조립해주기 때문에 평일에는 힘들어서 주말에 와 달라고 했으니..
내일 오겠지요.. 흐으~~~
솔직히 질러놓고 살짝 후회가.. 남자 혼자 사는데 칙칙한거 벗어나고자 화이트 쉘로 질렀는데..
이게 또 밝은 색은 빛을 잘 반사시키는지라 밤에 잘때 문제 되는거 아닌기 싶더라구요..
별 쓸데 없는 거 가지고 후회를.. ㅎㅎ
방안에 망가진 의자 1개랑 앉는게 불편한 의자 1개가 있는데.. 내일 의자를 받고 나면 버려야겠지요..
재활용센터에 신고 접수해야겠습니다. ^^
근데.. 막간을 틈타 질문 하나.. ^^;;
의자와 더불어서 오래되서 안쓰는 전기밥솥 2개도 같이 버리려고 하는데.. 재활용센터에서 가져가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