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매를 접던지 해야지..

안되겠어요 진짜 올때마다 

뭔가 땡기고 사고 싶고 조절이 안되네요 

이미 마우스 키보드도 바꾸지 않아도 될 만큼 몇개씩 가지고 있는데

 

자꾸 땡기는게 생기네요...요 아래 있던 금속 키캡도 그렇고..

 

순간 "헉 저건 사야되"라고 했다가 LED안보이는게 아까워서 관뒀습니다.

 

만약...LED가 없었더라면 

 

후......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제가 유독 조절이 안되는거 같아요. 어려서 그런가..ㅠ

 

아직 대학생이라 버는 수입도 없는데 돈 쓸 생각만 하네요. 

이전 댓글 9
foon 2013-11-29 14:58
그럴때마다 통장정리를 해보세요ㅋㅋ
mokie 2013-11-29 15:06
어른 되서 돈 벌어보세요... 번 만큼 더 쓰게 되요.. ㅜㅜ
ZenosBread 2013-11-29 15:56
통장은 잠시 쉬어가는 곳일뿐....
Happy 2013-11-29 16:00
용돈 20점 쓴돈 200점.. 2년전.. 엄청 비싼 2.5점짜리 펜타 키보드 세척중.. 백스페이스키 분실로 인한.. 키매냐 방문 시작.. 미친 지름신이 씌여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아유 2013-11-29 17:18
그때 그 키보드가 고장만 안났더라면....^^;
Fury78 2013-11-29 19:00
전 3년된 멤브가 슬슬 맛가고 일이 많아져서 키보드 치는 일이 많아지면서 그때부터 시작이요 밤샘코딩후 이건 안되겠다라고 생각했어요
Groove 2013-11-29 20:13
금속키캡.... (뜨끔)
카이루토 2013-11-29 20:32
월급 사이버머니설
나나퀸 2013-12-01 01:34
월급사이버머니설(2) 그저 통장에 인자되는 숫자에 불과할뿐!? 이란 생각이.. 마구 드는 요즘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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