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이마트 들렀다가
한 눈에 봐도 싱싱한 레몬이 한 봉투에 8천원도 안하는 걸 보고
날름 집어와서 송송썰어 설탕에 푹 절여뒀는데요
2주정도 됐는데 아주 진국이네요
회사에도 좀 가지고 가서 동료들하고 노나먹었는데
다들 맛나게 드셔서 기분도 좋았다는 ㅋㅋ
유자차를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담엔 레몬하고 유자를 섞어서 만들어보려고요
망하진 않겠죠 -_-;;
요즘 레몬티 마시며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있답니다.
키매 횐님들도 향이 좋은 과일을 보면
송송 썰어 설탕에 절여보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