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13년이네요

안녕하세요 글루미폐인 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저한테는 13년이 참 격동의 한 해네요..


대기업다니다 때려치고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이직했다가.


모바일 게임회사 창업까지..


정신이 없어서 키매냐는 많이 들어오지도 못하고


키보드는 곤님표 아크릴 포커 + 레드얼럿으로 버티고 있네요


작년엔 그래도 매일 들어와서 눈팅이라도 했는데...


케맥2도 허니러브님게 조립 해달라고 보내놓고 재료도 못보내고 있고 ㅠㅠㅋ


고칠것도 많은데..


시간이 정신없이 훌쩍 갔네요


간만에 쉬는 일요일 사무실에서 차한잔 하면서 올려봅니다.. ㅋㅋ 내년엔 더 바빠질텐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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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rudgus 2013-12-01 18:20
참 부럽네요^^ 뭔가 열정적이십니다.
담비얌 2013-12-01 18:22
창업이라는 게 왠만한 결단력 가지고는 할 수 없는 것인데 (게다가 요즘 처럼 게임 업계 험난한 때에..) 대단하십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즐겨찾기 2013-12-02 00:59
성공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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