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은 많고 키보드는 조립하고 싶고...

키보드가 뭔지 참~

키보드는 제 삶의 활력소 같은 존재에요.

10월에 뉴칼레도니아란 곳에 출장가서 알프스키보드 하나 득템하고 라세도 공제참여했는데

시간없어서 조립도 못하고...

또 다음주에 뉴칼레도니아 출장가는데 득템하고 파요 ㅎㅎㅎ

점심시간 전이라 주저리 주저리 몇자 남겨봐요^^

 

 

이전 댓글 2
mokie 2013-12-05 12:29
저는.. 외국에 나갔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
아유 2013-12-05 12:31
저는... 등뒤에 디솔할 키보드 두대가..똭...... 대기하고 있는데 일하면서도 뒤에서 누가 자꾸 쳐다보는 기분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언제 디솔 해줄꺼야 이런것 같은..^ ^ 출장가서 꼭 꼭 득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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