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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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찌할까 고민을 사실 3주전부터 했었습니다.


이것도 변백인데 다른 변백이랑 좀 느낌이 다릅니다. 특유의 맛이 있어요.(달그락달그락? 살짝 경박한 느낌?)


취향에 맞아서 '이건 끝까지 안고 간다!' 의 마음으로 실사하며 아끼기로 했는데 문제는 제가 미니배열을 좀 써댔더니 이젠 좌측 capslock 자리에 fn이 없으면 뭐가 안되는겁니다.  불편해져서.. (T_T)


결국 큰맘먹구... U.CON 작업질을 2주간 하다 포기했네요. 문제가 이렇게도 생기고 저렇게도 생기는데 잡다 잡다 포기.. (=_=)


라세를 사서 싹 다 옮겨버리던지. 1800용 커스텀 기판과 하우징을 하나 질러버리던지 해야겠네요. ㅎㅎㅎ


결국 또 이렇게 헬게이트를 열어버리는 하루입니다.. (ㅠㅠ) .그래도.. 뭐; 흠흠;


되살아나면 사게에서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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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2013-12-08 15:19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는 어제 땜질하느라 완전 미추어 버릴듯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기운이 쏙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ㅠㅠ 엉엉  
카이루토 2013-12-08 15:20
전 기성품만 써서 다행입니다
sdsad 2013-12-08 19:36
변백은 그냥 걸리던데..  변백변백거려서 써봣는데.... 역시 청축 이나 밀크축이나 녹축 이런 종류가 손에 잘맞네요
티태토 2013-12-09 00:53
전 손재주가 없어서 아예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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