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하루 내내 (정확히 계산하면 하루하고도 12시간 총 36시간) 판교에서 갇혀서 나오질않다가
오늘 오후 4시 되어서야 대전으로 내려오고 있네요.
이런 일은 또 첨보내요.ㅋ
오고있는걸 다행으로 여겨야 되나요? ㅋ
키캡이 없어서 멤브를 다시 꺼서 쓰고있으니 손이 울상을 짓길래
푸념글 남겨봅니다 ㅠ
택배가 하루 내내 (정확히 계산하면 하루하고도 12시간 총 36시간) 판교에서 갇혀서 나오질않다가
오늘 오후 4시 되어서야 대전으로 내려오고 있네요.
이런 일은 또 첨보내요.ㅋ
오고있는걸 다행으로 여겨야 되나요? ㅋ
키캡이 없어서 멤브를 다시 꺼서 쓰고있으니 손이 울상을 짓길래
푸념글 남겨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