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택배가 하루 내내 (정확히 계산하면 하루하고도 12시간 총 36시간) 판교에서 갇혀서 나오질않다가

오늘 오후 4시 되어서야 대전으로 내려오고 있네요.

이런 일은 또 첨보내요.ㅋ

 

오고있는걸 다행으로 여겨야 되나요? ㅋ

키캡이 없어서 멤브를 다시 꺼서 쓰고있으니 손이 울상을 짓길래

푸념글 남겨봅니다 ㅠ

이전 댓글 4
가로가로 2013-12-11 21:16
저도 일년에 한번 정도는 하루동안 가만히 있다가 움직이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속이 타드러 가는 느낌이에요 ㅎㅎ
didrudgus 2013-12-11 21:53
저는 왜 받지도 안았는데 홈페이지에는  배송완료에 수신자에 떡하니 제이름이 있는걸까요;;;   이걸 어떻게 하죠..;;;
뚜비뚜비뚜뚜바 2013-12-11 22:36
택배기사왈 물류허브에 물량이 많이 몰릴경우 간선 배송차량이 짐 있는 채로 대기한다고 합니다. 허브창고에 공간이 나면 그때 차를 대고 택배물량을 내리면서 바코드 스캔이 된다고하는군요. 참고하세요~
날으는손 2013-12-11 23:35
흑흑 자기전에 한번 더 부질없이 확인해보았지만 역시 부질없는 기다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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