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 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 오늘 눈이 많이 오네요. 펑펑펑!!


다름아니라 어제 윤활 모임이 있었더랬죠. ㅎㅎ

다들 온라인상에서만 인사하고 지내던 분들을 오프라인상에서 만나니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7시30분에 강남 토즈타워에서 다들 어색하지만 기분좋은 만남으로

두시간동안 키보드 얘기에 꽃을 피웠습니다.


더군다나 (저의경우) 윤활에 대해 잘 모르고 시도해보지 못한 사람에게

많은것들을 가르쳐주고 노하우도 전수해주셔서 너무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ether님께서 크톡과 3대의 키보드도 가지고 오시고,

joker님은 리얼과 눈부신 미모의 여친도 같이 오시고(사실 남탕의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즐겨찾기님께서는 오셔서 지식의 향현을 펼쳐주시며 ether님의 해피를 들고가신..ㅋㅋ

또한 머그님께서는 체리 스위치 가지고 오셔서 한땀한땀 스티커를 붙히시는 노고를!!

저는 모든 분들의 지식과 윤활을 배우며 혼자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들 좋으셔서 오랜만에 행복하게 이야기 꽃을 피운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모임이 계속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물신물신 생깁니다. :)


어제 모이신 모든 형님들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


추신) 어제 정신없이 얘기하느라 사진도 못 찍었네요. 오자마자 제가 한장 딱 찍은게 마지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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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8
즐겨찾기 2013-12-19 09:57
1. 전 다만 ether님이 들고 가실때 무거우실것 같아서 가져온겁니다. ^^ 2. 전 다른 세상에 이야기만 해드린것으로 알고 있는데 ... 여기 저기서 주어 들은 것을 지식으라고 말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어제 오랜만에 오프모임이라!! 즐거웠습니다.
淳賢 2013-12-19 10:04
왜 얼굴이 없죠!!? ㅎㅎ 부럽네요 ㅠ
아유 2013-12-19 10:43
저 참한  팜레는 ㅇㅅㅇ 어디서 많이 본 ㅋㅋㅋㅋ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ㅁ^
마륄 2013-12-19 10:52
우와 재밌었겠어요 ㅠ./ㅠ  
Esso 2013-12-19 11:26
해피 백무각이 올 화이트처럼 나왔는데 저런 색도 예쁘네요~+ㅂ+ 어쨋든 부럽습니다.ㅠㅠ 저는 어제도 10시 퇴근 orz
Kakoong 2013-12-19 11:33
멋집니다... 키보드를 가지고 오셔서 모임을 한다는게 초보자인 제 입장에서 신선하네요 ㅋㅋㅋ
흰둥이친구 2013-12-19 14:53
정말 해피하고 리얼이 있는 모임이었겠네요.ㅋ 재미 있으셨겠습니다.^^;;
ether 2013-12-19 15:59
공간 이용료중 무료 음료가 무한 제공되는데 깜빡 다들 뭔가 마시고 싶다는 생각마저 잊을만큼... 전 전공이 사진인데 사진을 잊을만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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