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고민끝에 결정했습니다.
소니 RX헤드폰이냐 미스핏 샤인이냐.....
살을 뺄겸 미스핏 샤인으로 결정했습니다. 추운 겨울 귀마개가 필요하긴한데.. 쩝.
예전에 Ipod용 나이키+센서를 이용해서 재미있게 운동한적이 있었는데, 배터리교체용을 제작하려다 실패해서...
그냥 샤프한놈으로 구입하게되었네요...
조본업이 끌리긴했지만, 조금 투박해보이기도 하고.....
모두들 2013년을 알뜰하게 보내세요.... ^^
며칠을 고민끝에 결정했습니다.
소니 RX헤드폰이냐 미스핏 샤인이냐.....
살을 뺄겸 미스핏 샤인으로 결정했습니다. 추운 겨울 귀마개가 필요하긴한데.. 쩝.
예전에 Ipod용 나이키+센서를 이용해서 재미있게 운동한적이 있었는데, 배터리교체용을 제작하려다 실패해서...
그냥 샤프한놈으로 구입하게되었네요...
조본업이 끌리긴했지만, 조금 투박해보이기도 하고.....
모두들 2013년을 알뜰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