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말씀으로는 청마의 해? 라더군요. 그러시면서 청마가 뭐냐~ 넌 백마가 낫냐 청마가 낫냐 물으시더라는...
송구영신이라. 묵은 해는 잘 마무리 하셨으리라 짐작하고 새 해는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나도록 기원하며 맞이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어머니 말씀으로는 청마의 해? 라더군요. 그러시면서 청마가 뭐냐~ 넌 백마가 낫냐 청마가 낫냐 물으시더라는...
송구영신이라. 묵은 해는 잘 마무리 하셨으리라 짐작하고 새 해는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나도록 기원하며 맞이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