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정 만든지도 10년이나 되었네요.

한참동안 키보드 수집의 길에서 멀어져있었는데.. 몇 년 만에 로그인 해보니 아이디가 남아있군요. 레벨은 초기화;

계정 등록 날자를 보니 2005년 1월이네요. 올해로 10년째가 되는거군요.


요즘 다시 키보드 수집욕이 생겨서 짬짬이 들러보려고 합니다.


2005년 이야기 하는김에 예전일을 되돌아보면 지금 제일 후회되는건 마소 트랙볼 익스플로러를 내가 왜 여벌로 안사두었나 하는거..

베어링이 다 닿고 스위치 접점이 녹슬어서 새로 사려고 해도 이베이 중고가 $400을 호가하니..

이전 댓글 7
흰둥이친구 2014-01-06 21:32
올드보이의 컴백이군요.ㅋ 반갑습니다...^^;;
창월 2014-01-06 22:46
전 4년 좀 안됐나요? ㅎ
카만 2014-01-06 23:04
제가 2008년가입이군요 지금보니..
Bale 2014-01-06 23:22
벌써 10년이나 되세요? 이사이트가 그렇게 오래 됬구나 ㄷㄷ 10년 전이면 저 꼬꼬마 시절인데 키보드 매니아 진짜 오래 됫네요
muggs 2014-01-06 23:46
전 2003년 가입...
칼리스토 2014-01-07 02:57
제가 눈팅만 하다가 가입할때도 이미 한창때라 더 오래된 분들이 가득하겠죠. 키보드라는게 아무래도 공간도 차지하고 업무도 바뀌면서 많이 안쓰게 되면 좀 멀어지는 것 같아요.
SubiLee 2014-01-07 11:25
저는 04년 11-23 가입이군요. 무슨 이유로 가입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아마 넷피니티 키보드 떄문에 가입했던 듯...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