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동안 키보드 수집의 길에서 멀어져있었는데.. 몇 년 만에 로그인 해보니 아이디가 남아있군요. 레벨은 초기화;
계정 등록 날자를 보니 2005년 1월이네요. 올해로 10년째가 되는거군요.
요즘 다시 키보드 수집욕이 생겨서 짬짬이 들러보려고 합니다.
2005년 이야기 하는김에 예전일을 되돌아보면 지금 제일 후회되는건 마소 트랙볼 익스플로러를 내가 왜 여벌로 안사두었나 하는거..
베어링이 다 닿고 스위치 접점이 녹슬어서 새로 사려고 해도 이베이 중고가 $400을 호가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