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개발 일을 하고 있던 도중 친구 따라 키보드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첫 아이는 leopold fc660m 흑축 모델입니다.

 

용산에서 여러가지 키보드를 쳐본 후 흑축을 좋아하는 절 보고 친구가 변태라더군요.

 

아니죠? 흑축은 정상인의 범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흑축을 쳐본 후 키압이 더 센걸 찾고있던 도중 백축을 추천받았습니다. 개인 커스터밍이 가능할 때 까지 달려봐야겠어요.

 

아무래도 발을 들이면 안되는 세계에 들어온 느낌이 벌써부터 드네요.

 

이전 댓글 5
쮜노 2014-01-10 17:30
축하는 드리지만. 웰컴투더 헬입니다.
아유 2014-01-10 17:59
순정 흑축을 좋아하는 저도 변태인건 가요 ㅋ 리니어를 좋아하시면 넌클릭인 백축이 안맞으실수도 있고 제가 느끼기로는 백축도 그리 압이 쎄지는 않았습니다^^ 흑축을 주력으로 최소 일주일 이상 써보시길^^ 키보드가 돌덩어리 처럼 느껴질때도 분명 있으실꺼예요^^
울지말고웃어 2014-01-10 18:16
헛. 돌아가지 못하는 강을 건너시는군요. ㅎㅎ 엄청난 유혹을 이겨내시길... ^^ 환영입니다.
티태토 2014-01-10 19:14
반갑습니다. 웰컴투더헬~~~ 허억 백축까지 백축도 넌클릭백축과 클릭백축이 있는데요. 둘다 키압이 만만치 않은데요.  커스텀까지 가신다니 ^^ 무섭네요. 여기가 양질의 정보가 가장 많으니 잘 오신것 같네요.
해피모닝 2014-01-10 22:55
환영합니다 크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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