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습니다.
기계식을 들인지 몇 달 안되었는데 벌써 4개네요.. 역시 지름신은 가장 무서운 신인거 같아요..
요즘은 키캡을 찾아보고 있는 나를 보며 이제 입문은 했구나 하고 생각이 되네요..
언젠가 중고 장터에 잠복할 지도... 잘 부탁드립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습니다.
기계식을 들인지 몇 달 안되었는데 벌써 4개네요.. 역시 지름신은 가장 무서운 신인거 같아요..
요즘은 키캡을 찾아보고 있는 나를 보며 이제 입문은 했구나 하고 생각이 되네요..
언젠가 중고 장터에 잠복할 지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