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합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습니다.

기계식을 들인지 몇 달 안되었는데 벌써 4개네요.. 역시 지름신은 가장 무서운 신인거 같아요..

요즘은 키캡을 찾아보고 있는 나를 보며 이제 입문은 했구나 하고 생각이 되네요..

언젠가 중고 장터에 잠복할 지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전 댓글 6
kant 2014-01-13 10:19
저도 초보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
쏠군 2014-01-13 10:29
저는 완전초보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
카다악 2014-01-13 11:00
같은 초보끼리 잘 해보아요^^;
티태토 2014-01-13 15:16
반갑습니다. 웰컴투더헬~~~
Esso 2014-01-13 20:15
초보가 아니신 분들이 계신데요?ㅋㅋ
한국남자 2014-01-15 10:39
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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