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개인취향



안녕하세요.


눈팅족 진이은이아빠입니다.


키캡에 대한 개인 취향입니다.


지금까지 만져본 것중(많이 만져보진 않았습니다.) 백색 두꺼운 이색이 제일 좋네요.


그것도 번들번들 미끈미끈 한 키캡이요.


대부분 PBT 키캡을 선호 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ABS가 손에 참 잘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삼아 일반 ABS 키캡 안쪽을 실리콘으로 채웠더니 참 좋더군요.


먼가 날카롭고 가벼운 소리가 사라지고 손도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전 댓글 13
mi so 2014-01-16 11:48
두꺼운이색의 사기그릇같은 청량한 소리와 키감을 좋아합니다.(비유가 적절한가^^:) 
은호아부지 2014-01-16 11:51
키캡은 머니머니 해도 두꺼운이색 이 갑이라고 생각 되네요..승화도 좋지만..너무 비싸서..-_-;
흰둥이친구 2014-01-16 12:00
저도 두꺼운 이색 좋아합니다.ㅎ
Limmy 2014-01-16 12:09
각자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체리 순정 이색은 그 모양이 기성품 키캡과는 다른만큼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죠. 저도 처음 사용해봤을 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체리 순정 이색이 별로다 혹은 내 취향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몇분 보지 못했습니다. 순정이색은 반짝반짝 빛나는 키캡도 사용해봤고 닙제품도 사용해봤는데 닙제품이 확실히 뽀송뽀송하고 좋은 느낌이기는 했습니다. 뭐 뽀송뽀송한 느낌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 뻔하기는 하지만요. 반짝반짝 번들거리는 것은 겨울에는 괜찮은데 더운 여름에는 좀 별로였습니다.
mokie 2014-01-16 12:19
ABS 사용 중 입니다. 딱히 PBT 보다 나쁜 거 모르겠어요.. 각인? 어차피 손꾸락이 외우고 있는데요... 요즘 각인 지워질 정도로 키보드 칠 일도 없고..
ether 2014-01-16 12:49
제가 가진 키캡중 두꺼운건 돌치(오리지널 두꺼운 이색 ABS)밖에 없어서 그것으로 만족하다가 아무래도 매끈한 촉감보단 PBT의 느낌이 그리워 체리 순정 얇은 PBT로 바꿔줬는데 역시 두께의 차이는 너무 크네요 ㅠ ㅠ 스페이스는 글루를 채워서 중량을 늘리니 딱 좋은데 나머지 키캡들은 글루를 채우기가 왜 이렇게 까다로운지...;;;
szinn 2014-01-16 13:33
전 개인적으로 점돌기가 참 좋았습니다
김진혁 2014-01-16 13:51
전개인적으로 pom의 미끈미끈하고 부들부들한 그느낌이 좋네요 ㅎㅎ 체리 pom만 장터나오면 저도 모르게 사게됨;;;
katrina 2014-01-16 14:24
얇은 이색사출 완전 사랑합니다   구형 청축에 얇은 이색이면.......
진이은이아빠 2014-01-16 15:31
PBT가 압도적일지 알았는데 두꺼운 이색이군요.
Z-80 2014-01-16 15:33
솔직히 다 좋습니다. 다양하면 할 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하나만 고르라면 두꺼운 pbt지만요.
아유 2014-01-16 16:10
넌클릭에는 일반 abs 키캡도 좋고 높고 얇은 pbt 도 좋고 체리순정 pom 키도 뭔가 촉촉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스피노자 2014-01-16 20:54
저도 순정은 아니지만 GMK이색 써보니 좋더라구요. ! 처음 GMK이색을 만졌을때의 그 신세계란!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