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가 있는 사무실은 원체 시끄러운 편이라.. 기계들이 많아서.. ;;
소음은 그다지 신경 안 씁니다.
집에서는 되도록 알프스 개조품들만 사용하고 회사에서는 체리 커스텀만 사용하는데요..
이게 주옥션의 구갈축을 뜯어서 커스텀 만들다보니 구갈축 키압이 강한 편이더라구요..
그래서 두 대의 커스텀 중 한대를 45g 저압 스프링으로 교체하는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 (full LED 디숄.. ㅠㅜ)..
그 동안 손가락이 고생 좀 하다가 오늘에야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후..
확실히 손가락이 편안함을 느끼는 군요..
타건 습관이 그다지 강하게 치는 편이 아니라서 옆 자리 멤브레인 소리가 더 우렁찹니다. ㅡ_ㅡ..
근데.. 키캡 바꾸는 걸 깜빡해서 레드 키릴이 그냥..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이 보면 또 깜짝 놀랄 듯.. 투명 아크릴 이라서.. 또다시 이상한 놈 되겠군요..
개인취향이니 존중해 달라능!!!!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