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리더스키?? 매장인가가 열었더라고요 일요일엔데도 불구하고
상상만으로 흑축 청축 갈축 생각만한다가 머릿속으로만
타감을 생각하다가 적축을 사려고 갔는데?.........
헐 적축이 이렇게 쑥들어가는느낌이라니 ㅠㅠ
역시 청축은 아름다웠지만.... 소음관계로 ㅋㅋ
결국 갈축 기계식 텐키리스로 업어왔습니다
멤브레인 이제 못쓰는건가?... 좋은것만알아가지구
오늘 처음으로 기계식을 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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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축하드립니다...^^
청축으로 입문해서 갈축->적축-> 흑축으로 정착 한것 같아요...^^
청축 세달쓰다 처분하고 갈축으로 갈아타는 3일간
멤브 다시 썼었는데 역체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밋밋한게....
기계식맛보면 멤브레인 못쓰죠...ㅋ
저는 지금 적축을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네요 ~
그런데 약간 심심한 맛이 있어서... 나중에는 갈축을 한번 써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