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으로 1월달을 보내고 나니...왠지 손꾸락에 힘이가득한게 청축의 딸깍임과 구분감을 느끼고 싶네요...
키압은 분명 청축이 낮다고 하는데 구분감때문인지 손에서 느끼는 감각은 힘이 딱 들어가네요...ㅎㅎㅎ
오랜만에 청축을 쓰니까 소리도 좋고...abs키캡인 갈축쓰다가 pbt로 껴있는 청축쓰니까 까끌한 느낌도 좋구요...ㅋ
아무리 좋은것도 싫증날때가 있는거 같네요 ㅋ 그게 인간이란 동물인가요??? ㅋㅋㅋ
덕키무각 키캡이색3톤키캡 빨리빨리 진행되면 좋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