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청축이 쓰고싶은 날이군요...ㅋ

갈축으로 1월달을 보내고 나니...왠지 손꾸락에 힘이가득한게 청축의 딸깍임과 구분감을 느끼고 싶네요...

 

키압은 분명 청축이 낮다고 하는데 구분감때문인지 손에서 느끼는 감각은 힘이 딱 들어가네요...ㅎㅎㅎ

 

오랜만에 청축을 쓰니까 소리도 좋고...abs키캡인 갈축쓰다가 pbt로 껴있는 청축쓰니까 까끌한 느낌도 좋구요...ㅋ

 

아무리 좋은것도 싫증날때가 있는거 같네요 ㅋ 그게 인간이란 동물인가요??? ㅋㅋㅋ

 

덕키무각 키캡이색3톤키캡 빨리빨리 진행되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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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2014-02-03 11:44
신씨님... GO187 승화제품 한 번 사용해보시고... 리뷰 쓰실 생각은 없으세요.. ㅋㅋ^^
신씨 2014-02-03 11:51
승화라고 해봐야 인쇄방식의 차이일뿐일텐데...ㅋ 키감에 큰 차이가 있을까요??? ㅋ 그냥 이쁘다는거 뿐일거 같은데요 ㅋ
NosExpert 2014-02-03 12:28
인쇄방식이 달라지니 키감이 바뀌는게 아닐까요? 레이저와 승화 키감 확실히 차이가 있던데요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북다트 2014-02-03 12:50
기분따라 축을 바꾸고 싶을 때가 있죠. 전 주로 청축과 적축을 왔다갔다 해요.  ^^   스펙상 키압은 갈축보다 청축이 5 정도 높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청축과 갈축의 키압차이는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티태토 2014-02-03 20:12
햐 좋죠. ^^ 저는 청축이 가장 좋을때가 휴일날 아침에 청축을 꺼내 치면, 그때가 가장 좋아요. 창가에 아침햇살이 어른거리며 머무를때 치면, 마치 창가에서 참새가 째각째각 우는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 한번 해보세요. 크~ 요즘에 날이 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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