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숄더링장비 도착해서

주옥션 구갈축을 전부 디숄더링 했네요.


어휴 처음이라 그런지 3시간이나 걸렸네요.


첨엔 뽁뽁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한참 헤메다가


버튼만 누르고 바로 찍어버려야 되는군요.


kmac2도 체리키에서 마제식으로 캡스락 위치 교환했는데


전 주인분께서 숄더링을 구멍 안쪽까지 납이 붙어서


디숄더링을 한참했네요


그래도 안떨어지자 무리하게 떼다가 동판이 조금 떨어져 나왔네요


스위치에 납이 쭈욱 붙어있어서 아무리해도 떨어지지 않았던 거였네요



동판부분이 떨어져나가서 캡스락부분이 사망한줄 알았는데 


다행이 정상작동하네요



이거 들어가선 안될문턱을 넘어선 느낌입니다.


조립 마구마구 해보고싶네요.


아, 그리고 구멍안쪽까지 납이 붙어버린경우 어떻게 떼어 내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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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ether) 2014-02-07 00:42
홀 안쪽의 납이 잘 빠지지 않을땐 역으로 납을 새로 먹여서 다시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침에™ 2014-02-07 01:31
http://www.kbdmania.net/xe/7703133 혹시  도움이  될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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