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에 잘 길들여 지기는 했는데...결국 자작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포커가 마음에 안든다기 보다는

 

공간의 낭비랄지...

(엔터키나 백 스페이스 키 같은 녀석들...[]...)

 

하여튼 mega32를 통해 자작 키보드를 만들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펌웨어 개발을 시작하면서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이기는 했습니다만..

 

여러가지 난제가 보이기는 하겠지만...

 

뭐 언젠가는 완성이 되겠지요.

 

상황상 보강판도 쓰질 못하고, 아니 보강판은 커녕 하우징도 없을테고...

 

PCB로 바로 가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듯 하니.. 일단 만능기판에 올려봐야 퇼테고..

 

결국 와이어 작업은 다 손으로 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아.. 갑자기 용기가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언젠가 즐겁게 자작기를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테스트용 MCU키트를 질렀으니... 모아니면 도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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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뚜뚜바 2014-02-14 11:19
오... 나중에 한수 배웠으면 합니다.. PCB 제작을 해보고 싶기는한데... 이건뭐 아는게 없으니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전무하니..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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