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 때문에 집에 털이 엄청 휘날려요 ㅠㅠ
같이 산지 10년이 넘어서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가끔 엄청나게 불편할 때가 있어요..ㅠㅠ
대표적으로 새로 산 스마트폰/타블렛 액정 보호필름 붙일 때... 어웈ㅋㅋ..
분명히 액정 잘 닦고 후후 불었는데 필름 붙이고 보면 액정에 기포와 털이 한가득.....
싼 키보드 쓸 때는 키캡 사이사이로 털 좀 들어가도 신경이 안 쓰였는데
기계식 키보드도 어제 새로 장만했는데 자꾸만 털이 엉켜 들어가서 무지 짜증나네요..
동물 키우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