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취미가 하드웨어 모으기 여서 별에별 씨피유,그래픽카드,매인보드,램 등 엄청나게 바꿔대다가
입력기기 로 관심사가 바뀌면서 마우스부터 덕질을 시작했네요
대표적인 마우스가 MADCATZ 사의 M.M.O.7 과 R.A.T.7 알비노 RAZER 사의 데스에더 나가 우로보로스....
그리고 키보드로 오면서 기성품으로는 제닉스 M7 으로 시작해서 레오폴드 700r , 기가바이트 오스뮴
커스텀으로 갈아타면서 a87 구갈축 아크릴하우징..... 곤님의 87 뉴스타일하우징 변백축.....
이제는 컴퓨터쪽에서 멀어져서 만년필 로 갈아타게 됬는데
요즘 눈에 보이는게 몽블랑의 카를로 콜로디 라는 한정판 만년필이 갖고싶어지네요....ㅠㅠ
돈나무가 말라가서 큰일입니다.. 하필 취미가 생기는 쪽이 다 비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