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타자 칠 때 힘껏 뚜다다닥 내려칩니다.
뭔가... 어릴적에 공공기관이나 금융권의 사람들이 따다닥 소리내며 치는게 멋있어 보여서 그랬는지
타자 치는 버릇이 힘껏 내려치네요ㅋㅋ
기계식이 아닌 멤브레인으로 타자쳐도 남들보다 시끄럽대요ㅠ
예전부터 타자 칠 때 힘껏 뚜다다닥 내려칩니다.
뭔가... 어릴적에 공공기관이나 금융권의 사람들이 따다닥 소리내며 치는게 멋있어 보여서 그랬는지
타자 치는 버릇이 힘껏 내려치네요ㅋㅋ
기계식이 아닌 멤브레인으로 타자쳐도 남들보다 시끄럽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