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에 눈을 뜨기 시작하고..
2~3대 갈아타면서 내 손에 맞는걸 뭘까하는 목마르는 듯한 궁금함..
근데 지방 근무라 서울에서 타건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냐 질게에 문의글도 올려보았구요...
https://www.kbdmania.net/xe/qanda/8189803
근데.. 오늘 갑자기 서울 교육출장 가라고 하네요..
그것도 일주일~~
드디어 서울에서 타건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온것 같습니다.
간만에 서울에 올라가 서울 친구들도 좀 보고....
타건도 해보고..
기쁘네요 ^^
p.s.
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서울에 친구들 봐서 술이나 한잔해야지.. 했는데..
이제는 친구보다는 월요일 저녁에는 무조건 타건하러 갈 듯 합니다. ^^
키보드에 대한 궁금증이 무서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