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키 가서 FC750R 쳐보고 오는 길입니다.

리더스키를 오늘 찾아갔더니 fc750r이 샘플로 들어와 계시더라구요.


잠깐의 타감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660m의 스태빌라이저는 아니네요...


그리고 키캡이 두꺼워서 그런지 상당히 소음도 적고, 안정적인 타이핑이 가능하더라구요.


일단 키캡놀이는 안하는 편이라서 키캡은 잘 못봤는데


일단 예약은 해두고 왔습니다.


660m이랑 차이를 조금 더 자세히 비교해보기 위해서 바꿔가면서 옆에 놓고 타건도 해봤는데,


손의 키감이 각자 달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660m의 쉬프트키처럼 조금만 더 부드러웠다면,


이라는 아쉬움이 있네요. 생각보다 키캡이 두꺼워서 놀랐네요.


그리고 가본김에 덕키 제로 샤인도 처봤는데, 이 모델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이전 댓글 5
니는아나 2014-03-18 21:51
무슨 축으로 쳐보셨는지요?
오렌지물약 2014-03-18 22:09
스태빌 모따기 작업이 안 돼 있나 보네요.
NINDAJ 2014-03-19 10:35
해리포터님도 타건을해보셧군요..  뭐라고 비유를 해야 맞으려나 .. 조약돌 부딪치는 소리라고해야하나
해리포터 2014-03-19 20:46
전축을 다 쳐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축과 갈축이 마음에 들더군요.
강한량 2014-03-19 21:2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총알 준비를.. 해야겠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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