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포스 hipro 너무 귀엽네요 ㅠㅠ

사고 싶은 마음 한가득인데..


숫자 키패드가 애매합니다.


회사에선 미니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고


집에선 텐키리스를 쓰고 있어서 이제 트랙볼의 위치가 딱 키패드 있는 곳이 익숙한데


이걸 다시 키패드 있다고 생각하고 더 멀리 사용하려니 좀 힘들 거 같기도 하네요.


키보드하나는 진짜 귀여운데....


키보드 콘셉트상 키패드 빠진 모델은 나오지 않을게 분명하고.


그냥 사야할지 아니면 그냥 예쁜 걸로 남겨야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가격도 좀 나가긴 하는데...뭐 그건 부차적인 문제고..

이전 댓글 4
mokie 2014-03-24 13:34
도저히 어깨 아픈 건 못 참을 거 같아서 리얼 87 샀습니다. ㅜㅜ
신씨 2014-03-24 15:58
설마 그 10cm 차이때문에 어깨에 통증이 생길까요 ''? 그냥 플라시보효과아닐까요??? 전 텐키리스를 사랑하는게 공간절약의 이점 때문인데... 텐키리스를 쓰기전과 쓰고난후에도 어깨에대해선 잘 모르겠던데...저만 그런건가요 ''; ㅋ
그림하나 2014-03-24 22:58
마우스 쓰기에는 확실히 미니키보드, 텐키리스키보드, 104키 키보드 순으로 편한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87쓰면서도 660C 노리는 중입니다만, 저소음이 아닌 이유로 패스..
야나기 2014-03-25 08:58
텐키쓰시던분은 확실히 옆에 숫자 키패드에 적응 못하시는경우가 많으시더라고요 .  마우스랑 키보드랑 너무 거리가 멀어져서 힘들어 하시는분이 가끔 계시더라고요  [ 출장나가면  회사 지원키보드는 대부분 멤브레인이다보니..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