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슈퍼스타K 라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아마도 M.NET에서 방송하는 것 같던데..
암튼,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좀 우려도 생깁니다.
보면서 느낀 것은 음치는 정말 자신이 음치인걸 모르는 것 같더군요.
그로 인해서 주변인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어메리컨 아이돌, MBC에서 했던 스타 발굴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한명의 인재가 발굴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본 마지막편이 100여명이 뽑혀 첫조원의 첫번째 오디션이 시작하려는 중 끝났습니다.
심사위원은 이효리, 양현석이었구요.
이게 가장 최근편이 맞는건가요?
암튼 기대가 됩니다^^
상금 1억원.. ㄷㄷㄷ; 거기에 음반 제작에 TV출연까지~!
슈퍼스타 K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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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게 아마도 8월 1x일에 방송한 제일 최근편이 맞을껍니다 ㅎㅎ다음편이기대되는 슈퍼스타K................................................................
자신이 음치인거 모르는거 설정일 수도 있습니다. 패떳도 예전에 대본 유출되서 설정인게 판명이 났고테레비를 일주일에 3시간 볼까말까이니 요즘에 뭐가 재미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봤는데 재밌던데요.다만 참가자들의 실력이 생각보다는 많이 떨어지던 것 같던데..좀 더 지켜봐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