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님 사건 이후로, 많이들 날카로워지신듯 한 느낌입니다.
뭐, 한사람이 많은 사람의 믿음을 순식간에 엎어버리고 대박을 쳤으니,,, 전 다행히 피해자는 아닙니다만...
그 일 떄문인지는 몰라도 온라인 거래관계가 있을때 더 민감해지고, 의심이 가는것이 당연한 듯 합니다...
판매자분들도, 구매자분들도, 한발자욱씩 물러서서 상대방을 배려하는것이 보기 좋을것 같애요....
사기꾼이야 어디든 있지만, 이곳같은 매니아 사이에서 그런 사기꾼은 별로,, 없지요,,, 허긴 누군가가
너무나도 흙탕을 튀기는 바람에 모두들 예민해지셨을 터지만... 후우
그래도 중고딩나라보다는 낫지요? 여러분 연휴에 즐거운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나쁜일들 훌훌 털어버리시고, 배려와 양보, 한번 더 생각해 보기, 그러면 분위기가 더 좋아질 듯~
날씨 끝내줍니다. 이런날 나와서 일하려니 참.. 한심하군요.. 쩝..
좋은 주말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