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한테 일방적으로 지지만은 않았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지름신과의 사투끝에 패배하였씁니다

 그래도 포기할 타이밍에

덱헤슘 논프 108 청축이 장터에 등장하는 바람에  살려던 책은 무사히 다 사게 되었습니다 .

심장이 도균도균 하네요

언넝 도착해서 집안을 시끄럽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왕창왕창하는 소리와 함께 리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 .. 힘든 싸움이였어요..

이전 댓글 3
buenagente 2014-06-09 21:14
전 한방에 약 40만원을 지르고 이번달 많은 걸을 포기했습죠...
희후니 2014-06-09 22:17
6월이 수습의 달이죠 ㅋㅋ 요금이 32만원 나왔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ㅋㅋ
Stephen 2014-06-10 09:44
심장이 도균도균... ㅎㅎㅎ 즐거운 말씀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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