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톡스 107과 103을 2:1비율로 섞어서 사용했네요.
일단 전부 분해해서 스테빌 키들은 스테빌라이저와 상하운동하는 부분에 수퍼루브를 도포하고,
끼워져 있는 부분에는 107을 그냥 도포했습니다 (점도가 높아서...)
그 이외 키들은 모두 107과 103을 혼합해서 도포했는데, 생각보다 묽어 칠한다는 수준이 아니고 도포하고 나면
방울방울.... 여하튼... 한번 도포 하고, 잠시후 한번 더 도포했습니다.
언제 말라버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바뀐 점은, 660C가 거의 해피해킹 타입에스 수준으로 조용해지는군요. 스테빌 키들도
모두 조용해지고 쇳소린 찾아볼수 없습니다 ㅎㅎㅎ
도각도각도각의 끝판이네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
질답에다가 660C윤활에 대해 여쭤봐도 아무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그냥, 103부터 도포해보고, 너무 묽어 107과 섞어서 했네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집에가서 다른 리얼이도 한번 해 줘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우~~~
주말에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 103과 107, 2:1 비율입니당.... 103이 2고 107이 1이네요 오타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