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 여러 나라를 순방(?) 중인 지름신입니다.
미국을 거쳐 유럽 갔다가 다시 북미로 돌아왔습니다.
멕시코에 들려서 여러 일을 보고 있던중에... ㅋㅋㅋ 황당한 것을 발견해서...
심심하던 차에 키매냐 분들과 공유(?) 를 하고자 이렇게...
참고로 이 내용은 멕시코 분들을 비하한다거나, 욕되게 하고자 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혹시 또 괜히 문제될까 무서워...... ㅋㅋ
아, 당연히 키보드와 관련된 것은 아닙니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 보니 각국의 화폐가 참 여러가지로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멕시코 화폐중에서 가장 단위가 높은 500페소짜리를 보고 이렇게 사진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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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 줄을 쓰는 이유는, 첫 페이지에 홀랑 나오면 재미가 반감될까봐...
일부러 길게 내용도 두줄씩 떼서 너스레를 떠는 점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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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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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김정일이 멕시코 화폐에 등장하게 된 거죠????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을ㅋㅋㅋㅋ
사실 이 인물은 DIEGO RIVERA라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입니다.
원래 인물은...

이런 분인데, 어떻게 저런 그림이 나오는지 참... ㅋㅋㅋ
어째뜬 천 처음 보고 앗 김정일이닷! 하고 놀랐습니다. 정말 비슷해서요 ㅋㅋㅋ
그냥 심심한 일상에 재미있는 사진과 글이라고 생각하 주세요~
좋은 하루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