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fc660c를 질렀습니다!

어제 남편의 허락이 떨어져서 샀습니다 으하하하...-_-)v

회사출근하자마자 바로 결제 완료~ 때마침 어제 또 월급날이였고,

esc키캡 하나 몰래 추가로 결제하였습니다.


일단 흰색 영문키캡으로 주문하였네요.

매장에서 타건했을 때 제 손에는 fc660c가 잘맞더라고요.

회사 분은 키보드 비싼거 써서 뭐하냐라고 하지만...

요즘 손가락이 시큰시큰한게....코딩할때마다 힘드네요

어깨가 아파서 타블렛을 지른것이 꽤 도움이 되었기도 했고

도구는 좋은 것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받아보고 싶네요 하악..

근데 첫 글이 지름 신고글이네요


덧. 퀵으로 보내주세요 해보고 싶었으나....서울이 아닌 경기도라..

이전 댓글 7
Fury78 2014-08-06 09:33
남편의 허락...
소중한시간 2014-08-06 10:18
이야... 저도 뭔가 작은거라도 지르게 되면 아내에게 얘기를 하고 지릅니다. 그래야 나중에 얘기 들을일도 없고 서로간에 신뢰도 쌓이고 좋은것 같습니다. 용돈 따위 없어도 상관없더라구요 ㅎㅎ  첫 고가 키보드로 기계식 750R을 쓰고 있습니다. 이 녀석도 충분히 만족하는데 왜 자꾸 정전용량방식 키보드인 660C 가 궁금해 질까요 ㅠㅠ
신씨 2014-08-06 10:25
트리니티~?! ㅋ 농담이에용~
윤님 2014-08-06 11:23
축하드립니다. ^^
선주(善柱) 2014-08-06 16:12
좋은 도구는 그 만큼의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름 축하합니다. 
루프리 2014-08-07 11:33
저도 팔리 구매하고 싶네요 ㅠㅋ
야나기 2014-08-07 16:24
660C도 키감 좋죠. 어차피 .. 업글병이라.. 전 리얼포스를 질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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