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키 제로 샤인 옐로우 갈축을 사용하다가
직장상사분이 키보드를 바꿔서 사용해보자고
쓴 마제스터치1 갈축을 써보고, 부드러운 키감에
당장 바꿔야겠다라는 생각에 이 곳 저 곳 둘러보다
크림치즈 재입고라는 소식에 기다렸다가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배송중에 제닉스 파스텔 키캡까지
주문하면서 언제 올까 기다리는 맛에 하루하루 보내다. 예정 배송 기간을 하루가 지나서 오늘 왔네요.
아이오매니아 측에서 미안한지 빨간색 필코 키캡과
키스킨도 보내셨는데...
무튼 오자마자 키캡을 바꾸고 사용하고 있는데
역시 이 부드러운 키감 정말 만족스럽지만
흰색 하우징과 나머지 흰색 키캡이
때가 탈 거 같아 부담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