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명대사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영화관을 다녀왔습니다.

 

노총각이 되어가고

 

혼자 쓸쓸히 가는게

 

점점 익숙해 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인생은 혼자 라고 합니다만

 

쓸쓸함과 외로움은 극복이 안되네요.  고통스러워지는것 같습니다. ^^

 

 

 

이 달의 명대사

 

 

너를 만나 내 삶은 무한대가 되었어.

 

 

영화   '안녕, 헤이즐' 중에서... 

 

이전 댓글 2
뮤테이션 2014-08-14 18:35
안녕 헤이즐을 보셨나요? 저도 볼건데 :) 기대 되네용
뚜비뚜비뚜뚜바 2014-08-14 19:52
외로움과 쓸쓸함도 즐기셔야 완벽한 솔로입니다 ㅎㅎ 힘내세요. 지구 어딘가에 있는 반쪽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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