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미쿤에서 리얼이 하나 구매했습니다. 그거 사는데, 자그마치 용돈을 매달 3만원씩 반년넘게 모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질렀을때의 느낌보다 훨씬 더 기쁘고, 좋네요....
결혼 후 씀씀이야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모아서 사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힘네세요...
소금창고2014-08-17 17:01
다들 그렇죠 ㅋㅋㅋ 공감 합니다..^^
밑인위인2014-08-17 22:07
예전에 한 포털사이트의 카페에서 상태좋은 매물이 반값에 올라왔는데
이유인 즉슨 .ㅋㅋ 결혼하게 되어 매물 정리를 하고있다 였는데
댓글이 하나같이
유일한 용돈벌이 수단이니 결혼 하신다음 팔라며ㅋㅋ진지하게 모두가 말렸습니다
사마휘2014-08-19 17:18
다들 비슷하군요.
ㅜㅜ 전 리얼과 해피에 fc660c도 있지만 집에는 한개만 가져다 놓고 다 회사에 놓고 씁니다. 마눌님의 눈초리가 무섭기 때문이죠.
요즘은 새로나온 fc660c 휜둥이에 끌리는데 선뜻 지르지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답니다.
총각시절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