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용하던 로지텍 M570 트랙볼..
한 2주전부터 오른쪽 클릭이 불안하다 싶더니 결국 나갔습니다.
처음 구입할 때 준 건전지도 아직 쌩쌩한데.. 왼쪽보다 오른쪽이 먼저 나가는 이 당황스러운.. 쩝..
결국 지난 연휴 집에 가져가서 뜯었는데 숨겨진 볼트 하나를 나중에 찾아서 뽀각.. ㅜ_ㅜ
스위치도 보니 종래의 새카만 녀석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일단 호환은 되겠지 싶었는데..
아.. 날씨가 후덥지근하니 인두기 들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결국 다시 닫았습니다.
날씨가 좀 시원해지면..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요... 윤활 안한 알흑도 윤활해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