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의 깔끔한 분위기 속에서 해피윤활 모임을 하였습니다.
저는 해피도 없는데 갔어요 ^^ ;;
그런데 확실히 왜 해피해피 하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어제 몇번쳐봤는데, 다시 쳐보고 싶어지네요. 확실히 땡기네요. (탐스러웠던 55g 해피 ㅋㅋ)
일식집의 깔끔한 분위속에서
미닫이 문이 닫아진채 남자4의 윤활은 참 정열적이였습니다.
물론 알밥과 회도 맛있었구요.
참석 못하신분 들은 후회하실정도로...
지방이라 정모를 못가는게 항상 아쉬웠었는데,
Happy님 덕분에 한을 풀었네요. 감사합니다 ^^
해피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