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립니다.
이제는 닉네임을 봐도 모르는 회원님들이 훨씬 많네요.ㅠㅠ
한 때는 활발(?)하게 활동을 했는데 그간 먹고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들리지도 못했습니다.
하긴 제가 성격 상, 한 동호회에 오래 머무르지도 못 합니다.
워낙 싸움꾼이라서 1년 정도가 되면 동호회에 분란을 일으키게 되기에 최근 몇몇 동호회에서도 1년 정도가 되면 자연스레 멀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들렀는데 레벨이 1이라니....ㅠㅠ 제가 무슨 큰 잘못을 저지른 건가요?
아직 제가 올린 팁도 남아 있는 듯 한데요.^^
내일이면 애도 개학이니 올 여름도 다 지나간 듯 합니다.
날씨 좋은 가을이 오면 전에 종종 만나뵙던 회원님들께 연락을 해봐야겠네요.
컥님과 가브리엘님, 살바토레님은 결혼하셨으려나....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ps:그러고보니 메리님이 정성스레 그려주신 제 그림도 없어졌네요.ㅠㅠ 죄송합니다. 메리님.....제가 못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