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60c를 질렀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의 660c 구매글에 아주 큰 영향을 받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660c를 질렀네요... 


리얼과 한성 go 187을 쓰고 있었는데 

187자리를 리얼이, 리얼의 자리를 660c가 차지할 것 같네요.

(그럼 187은 어쩌지...?)


FN열이 없는것과 모디부분이 없다는것이 좀 우려되긴 하지만

조합에 익숙해져서 빨리 적응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도착 하겠네요 ㅋㅋ


아이 신나

이전 댓글 9
Aalloss 2014-09-16 15:18
660c가족분 한분 더 추가네요. 축하드립니다ㅎㅎ
소중한시간 2014-09-16 15:22
펑션키 많이 써서 미니배열 어려울걸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기웃기웃 하고 있네요 ㅎㅎㅎ
소금창고 2014-09-16 16:28
키보드 자판위치를 외우시는 분들은 독수리 타법 아닌 이상 적응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YeaHsoO 2014-09-16 16:54
660c는 적응이 그리 어려운편이 아니에요.  잘 선택 하셨내요
Pizomul 2014-09-16 17:00
축하합니다 매정에서 타건해보니 쫄깃한 맛은 최고더라구요
Witex 2014-09-16 18:50
방향키랑 딜리트키가 있어서 적응은 빠른 편이에요. 만일 스페이스바 우츠그이 Alt, Ctrl키를 안쓰시면 그것들을 활용하셔도 좋죠. 저는 Home, End키로 바꿔 쓰고 있습니다.
뽀록 2014-09-16 21:44
축하 드립니다~~~
재요 2014-09-19 09:35
지금 제일 욕심내고 있는 키보드로 가셨네요. FC660M 쓰고있는데 정말 옮겨가고 싶네요.
그녀의남자 2014-09-19 10:28
저두 사무용으로 고민중인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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