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의 첫 스마트폰은 3GS 였는데요.

 

처음 접했던 느낌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신세계였어요. ^^

 

하지만 IT기기에 매몰된 저의 정신세계를 보면서

 

지금은 일반폰(2G)을 사용중입니다.

 

집에서는 예전에 쓰는 스마트폰으로 놀고 있습니다.

 

 

아이폰 새모델이 대화면으로 나와서

 

대형화면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애플스토어가 있지 않아서 A/S 부분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요.

 

LG유플러스에서 이번 아이폰부터 판매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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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2014-09-26 08:31
전 전자기기 이런거에 엄청 관심이 많아서 핸드폰 자주 바꾸고 했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을 해보면 참 다 부질없다.. 그런 생각들더라구요. 뭐랄까, 내 자신이 기계의 노예가 되는 그런 기분? ㅎㅎ 그 뒤로는 갤럭시3 2년넘게 아직 잘 쓰고 있네요. 그러다 키보드 세계에 빠져 키보드의 노예로 살고 있지요 ㄷㄷ;;
eos2002 2014-09-26 09:34
저도 가끔 2G로 돌아갈까 싶긴해도 선뜻 그러지 못했는데,,실행에 옮기셨다니 용기있으시네요! :)
Esso 2014-09-26 09:34
아이폰 구입은 디자인이 대부분인데 6는.....음... 5 사용중에 5s를 사고 싶었지만 6를 사자고 기다렸던게 후회되네요 사이즈가 커진건 좋지만 너무 많은걸 버린 듯 합니다.
mokie 2014-09-26 09:39
저의 첫 스맛폰은 국내산 고물폰.. 기계값이 얼마 전에야 다 내고 끝났다고.. 힘들었다능.. 하마트면 스맛폰에 대한 증오가 생길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아이폰의 한국 상륙으로 인해 좋아진 점은 모든 폰에 wifi 가 탑재됐다는 것이고.. 나쁜 점은 그로 인해 사람들이 대화를 포기하고 스맛폰에만 열중하게 됐다는 것이겠지요.. 저는 다행히(?) 쬐끄만 화면을 보는게 싫어서.. 스맛폰을 별로 안 하는거라죠.. 사실.. 예전 컴터에 빠졌을 때 거북 목, 손목 터널 증후군을 앓았기 때문에 조심하는 탓도 있습니다. 예전 3G 때가 전화가 훨씬 잘 되었던 기억 때문에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리쿠/안사염 2014-09-26 10:06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4가 고장나서 베레기 땜빵으로 쓰고 있는데... ㅜㅜ
Pizomul 2014-09-26 10:45
저도 3GS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5S 사용중이네요 ㅎㅎ 6은 건너뛰고 6S를 노려봐야죠 !
PeperMinT 2014-09-26 11:49
정말로 사고싶지만 단통법때문에 무리일거 같네요 망할 단통법
지미찰스 2014-09-26 12:31
3gs에서 안드 몇가지 쓰다가 5에서 5s까지 왔습니다  근데 이번6랑 6+는 그닥 땡기지 않네요.. 패드미니레티나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소중한시간 2014-09-26 13:13
6 효과로 5S 가격이 쫙~~~ 내려가서 사정권에 왔으면 합니다 ^^
날으는손 2014-09-26 14:17
이제 가격이 내려간다해도 엄청싸지는 일은 없겠지요. 방통부와 통신사가 한패라니 ㅋㅋ
돼지엄마사촌 2014-09-26 22:20
저도 3gs로 시작했어요~
Happy 2014-09-30 17:08
전 걸리버로 시작했습니다... 걸면 걸리는... 걸리버~~~
Susia 2014-10-01 18:47
6S Mini가 나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한테는 6도 엄청 크게 느껴져서요... ㅠ_ㅠ 하지만, 망할 단통법... 그냥 돈 모아야 겠어요. 언락폰을 사는 게 나을 듯...
횃불도령 2014-10-10 06:58
댓글들 감사합니다. ^^ 아이폰이 저의 첫 스마트폰이라  애정이 가네요. ㅎㅎ  2G폰으로 돌아가니 장점은 전철안에서 책을 보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삼국지의 반을 읽게 되더군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겠지만  현재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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