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 때문에 약간씩 키보드가 휜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강판이 있는 것 보다 타건 그낌이 좋고, 피로도 즐어 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손가락도 덜 아프고요...
타자를 많이 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보강판이 있는 경우 오래 타자를 치면 손가락이 아픕니다. 지금 주로 사용하는 키보드는 거의 무보강판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많은 회워님도 동의 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잘 나가는 레오폴드, 다른 키보드에 비해서 마무리는 한참 떨어지지만,
편한것으로 따지자면 체리가 갑입니다.
mokie2014-10-24 08:19
컴팩트랑 주옥션을 쳐봐서.. 무보강과 보강의 차이를 아는데요..
무보강은 확실히 낭창낭창 거리며 기판이 휘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강하게 타자 쳐도 피곤하다는 느낌이 덜 합니다.
타자를 많이 치는 직업군은 무보강이 좋을 수도 있겠지만 게임처럼 생각 없이 강하게 치는 경우에는 보강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 합니다.
화이트핸드2014-10-24 10:33
보강판이 있는 키보드는 타이핑을 많이 하면 손끝이 저려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갈축과 청축은 보강판이 없는 것이 키감이 더 좋더군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