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여기는 호주 멜번입니다.

안녕하세요 ? 박준제라고 합니다.


자유게시판에 마지막으로 작성한 글이 제가 호주로 출발하기 직전인 2009년 9월 22일이네요.

정말 오랜만에 키보드매니아에 접속해봤습니다.


제가 마지막글에 호주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에 많은 회원분들이 응원을 해주셨는데,

그 덕분인지 운좋게도 직장도 가지고 벌서 3년 이상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계시던 분들이 아직 활동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암튼 지금 이글도 사무실에서 한국에서 가져온 필코 갈축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리얼포스는 외국에서 사는 게 더 저렴하군요..조만간 리얼이 하나 장만해야 겠네요.


각설하고,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댓글 6
eos2002 2014-10-27 13:44
반갑습니다. 키보드를 배경으로 호주 전경도 종종 올려주세요~ :)
dump2null 2014-10-27 16:27
어디서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개봉축 2014-10-27 17:18
반갑습니다. 이민생활 많이 힘드시겠어요. 글을 보고 추측하건데,  직장을 구하고 이민간게 아닌듯 싶은데, 무사히 정착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민을 준비중인데 직장계획없이 타지로 가는거라 걱정되네요.
스타택옹㈜ 2014-10-27 19:02
흠..이제 시민권만 따시면 되겠군요...미리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요즘 호주 시민권 따기 어렵다던데...
RisingSun 2014-10-27 19:57
호주 다시 가보고 싶네요. 보수당 집권한 뒤로 좀 빡빡해지진 않았나요? ㅎㅎ 제가 있을 때 여성 총리는 조디 포스터 닮아서 되게 이뻤었는데 ㅎㅎㅎ
ㅋwak 2014-10-27 20:11
호주... 술담배 가격보면 기절하고 고기 가격보면 한국행 비행기가 타기싫어진다던데 참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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