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박준제라고 합니다.
자유게시판에 마지막으로 작성한 글이 제가 호주로 출발하기 직전인 2009년 9월 22일이네요.
정말 오랜만에 키보드매니아에 접속해봤습니다.
제가 마지막글에 호주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에 많은 회원분들이 응원을 해주셨는데,
그 덕분인지 운좋게도 직장도 가지고 벌서 3년 이상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계시던 분들이 아직 활동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암튼 지금 이글도 사무실에서 한국에서 가져온 필코 갈축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리얼포스는 외국에서 사는 게 더 저렴하군요..조만간 리얼이 하나 장만해야 겠네요.
각설하고,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